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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 비염의 치료가 어렵다고 하는 유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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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50회 작성일19-06-14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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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 비염의 치료가 어렵다고 하는 유형들

 

많은 알레르기 비염 환자분들이 왜 잘 치료도 안되고 어렵다고들 하는가?

여러분들의 생각을 바꾸셔야 하는데 그 유형을 살펴보면

 

첫 번째

알레르기 비염은 치료가 안된다 라는 고정관념들이 있습니다. 과연 그럴까요?

알레르기 비염은 평생 치료가 안되니 가지고 살아라 또는 비염증상이 나타날 때마다 치료하라 라는 말은 주로 현대의학의 영~향을 받은 것인데 대부분 대증치료로 일관했다는 것이지요. 여기에 환자분들도 쉽게 동조하고 대증치료 즉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했던 것인데 이는 증상 완화제로서 그야말로 비염증상이 나타날 때마다 평생 복용하며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

알레르기 비염은 꽃가루 미세먼지 찬바람 등에 의해서 코에 비염증상이 나타나지만 콧병이 아닌 것입니다. 알레르기 면역질환인 것인데 이것은 우리 몸의 무너진 면역체계를 치료하지 않고서는 회복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세 번째

대부분 비염치료를 하다 증상이 우선하면 치료를 그만둔다는 것입니다. 증상이 호전 되었어도 알레르기 비염은 나타난 현상만 일시적으로 호전 되었기에 얼마간 시간이 지나면 또 나타나기 마련입니다. 이것은 원인적인 치료가 되지 않고 표증 즉 코만 치료한 결과입니다.

네 번째

많은 알레르기 비염 환자분들이 여러가지 의료기구들을 사용하여 코만 생각하고 코를 집중 치료하는데 수박 겉핧기식 치료라는 것이지요 평생 비염 증상이 나타날 때마다 코에 의료기구들을 달고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물론 증상이 심하면 일시적으로 국소적인 코의 치료도 필요합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일반 만성 비염과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다섯 번째

알레르기 면역질환에 대한 이해도가 없으면 피부 반응검사를 통해 꽃가루, 미세먼지, 황사, 집먼지진드기, 음식물 등 원인 물질들을 피하고자 하지만 방독면을 쓰지 않으면 쉽지않고 음식물을 가리는 것도 여간해서 쉽지 않은데 그래서 증상만 치료하게 되는데 이는 얼마가지 않아 다시 재발하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감기를 생각하면 어떻습니까? 체력관리를 못하면 감기를 또 걸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와같이 알레르기 비염도 면역 조절능력과 관계가 있기 때문에 평소 스트레스를 적게 받는 노력과 함께 식생활 요법의 관리가 필요합니다. 과도한 스트레스는 자율신경의 조절 기능을 떨어트려 면역력과 수면에도 소화능력에도 관계가 깊어 만병의 근원이 되는 것입니다.

여섯 번째

코감기와 알레르기 비염은 초기 증상은 비슷하여 혼동하는 경우가 많은데 감별이 필요합니다. 코감기 즉 급성비염은 리노 바이러스에 의한 증상이기 때문에 재체기 콧물 코막힘 외에 발열이 동반되거나 전신이 쑤시고 아픈 증상이 수반될 수 있습니다.

물론 치료가 신속하지 않으면 만성 비염이나 축농증으로 진행이 됩니다.

알레르기 비염도 비염의 3대증상 외에 약간의 미열은 있지만 전신이 쑤시고 아픈 증상들이 나타나는게 아니라 다만 몸이 무겁다 또는 머리가 띵~하다 라는 느낌이 있지요. 감기 초기에 알레르기 비염과 혼동을 많이 하는 부분입니다.

일곱 번째

알레르기 비염 환자분들이 30~40%정도는 두통이 있다고 이야기하는데 이는 알레르기 비염 때문에 두통(눈 위쪽이나 앞머리 혹은 뒷머리)이 나오는게 아니고 소화장애 또는 스트레스 등으로 두통을 일으키는 것인데 환자분들은 비염 때문에 오해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축농증일 경우에는 두통이 호소합니다.

여덟 번째

한약을 드시면서 왜 먹지 말라는게 그렇게 많습니까 라는 환자분들의 질문이 있는데요 이는 몰라도 너무 모르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비염을 일으킬만한 패턴의 생활을 해왔으니까 이러한 알레르기 비염의 질병들이 나타난 것입니다. 어렵더라도 반드시 식생활 또는 삶의 교정 요법이 필요한 것입니다.

 

여러분 깊은 물에 들어가면 죽습니다. 살려면 들어가지 않든가 나와야 되는 것인데 진리는 단순합니다.

비단 알레르기 비염 뿐만 아니라 모든 질병들이 마찬가지입니다

 

한마디로 알레르기 면역질환은

우리몸의 효소부족 또는 단백질의 분해 능력(단백질의 구조변화와 관련있음) 혹은 에너지 대사와도 관련이 있기 때문에 오장육부의 대사기능을 향상시켜 즉 폐와 장, 나아가 소화기계통 더 나아간다면 스트레스와도 식생활 요법과도 관련이 있는만큼 우리몸은 유기체라는 것입니다.

가령 손톱 밑에 가시가 들어있어도 팔 전체가 아프고 전신이 아픈 것처럼 느껴지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연관되어 있다는 것이지요

간혹 운동을 열심히 하는 분들에게서 또는 식이요법을 잘 조절하는 분들에게는 어느 시기가 되니까 알레르기 비염으로부터 자유함을 누리는 분들을 많이 만나 보았습니다. 또한 어렸을 때 비염을 앓고 살았는데 어른이 되어서는 비염증상이 전혀 나타나지 않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면역 조절능력이 향상 되었다는 이야기지요

 

이와는 반대로 성인이 되어서 비염증상이 나타나는 분들도 있는데 이는 체력이 떨어졌거나 또는 과도한 스트레스나 과로, 음주, 수면부족 등 식생활 요법의 관리를 못해 오장육부의 기능이 떨어지고 면역체계의 이상을 가져오면서 면역조절능력이 저하된 경우에 비염증상이 나타나는 것인데...

 

따라서 무엇을 먹는 것보다도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 다시 말하면 먹는 방법이 더 중요한데 그래서 음식을 소식다작(小食多嚼) 즉 소식하되 오래 저작하여 삼키는 것,

이러한 자그마한 것 하나부터 실천하시길 바랍니다.

이와같이 알레르기 비염은 원인만 알면 분명 치료되는 질병인 것입니다.

 

오늘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정보나 지식들이 부족하여 단순히 감기처럼 또는 만성비염처럼 쉽게 생각하는 분들이 계시는데 여러분들의 생각을 바꾸셔야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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