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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장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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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 장 증후군이란?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라는 개념만 알아도 쉬운 질병임!
일반적으로 조금만 스트레스를 받거나 음식에 대한 편견 불쾌감 등을 느끼면 즉시 하복부 묵직함이나 복통이 일어나 대변을 보고 싶어 하며, 대변이 묽거나 설사를 자주하고 하루에도 조금씩 여러 차례 대변을 보기도 하며 혹 변비와 설사를 반복하거나 복부에 가스가 차서 더부룩하고 소화불량 식욕부진 혹 허기짐 등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물론 장 내시경 검사나 혈액검사 등으로 조직학적인 병변이 간혹 폴립정도 외에는 특별한 질병의 변화를 볼 수 없는데도 기능성 장애로 인하여 대장의 긴장이나 이상 연동운동 등으로 설사나 변비 등의 변통에 이상을 일으키는 질병을 말하며 과민성 장 증후군 또는 과민성 소화관 증후군 또는 신경성 장염이라고 하는 질병명이다.

과민성 장 증후군의 주된 원인은

과도한 스트레스와 긴장, 우울감, 상처, 민감한 성격, 평소 소화기 계통의 질병을 자주 앓아 위염 십이지 장염 및 궤양 역류성 식도염 식체 음식에 대한 편견 자극성 음식 찬음식 야식 과식 선천적 허약체질 특히 항생제의 오남용 등으로 마음이 불안하거나 초조할 때 기가 막힘으로 오장육부의 기능이상(간담 기능의 실조 식체 간비불화 심비불화)등으로 자율신경의 이상을 가져온 경우에 나타나는데 주로 긴장을 많이 하는 중3 고3 입시를 앞둔 수험생 신입사원 시간에 쫒기는 직업(언론 방송사)을 가진 분들에게 자주 나타난다.

과민성 장 증후군의 증상

하복부의 묵직함 하복통 하복창만 가스가 많고 대변을 보고 싶어 화장실에 갔는데도 잘 나오지 않거나 혹 변비와 설사를 반복하고 때로는 2~3일 주기로 변비와 설사를 반복하기도 하며 용변 후에도 개운치 않고 어떠한 음식에 대한 편견으로 생각만 하여도 화장실을 가고 싶어 하기도 하고 식욕부진 소화불량 혹 허기짐도 호소한다. 이러한 증상이 오래되면 만성 피로증후군과 어지러움증 및 두통이 나타나고 나아가 요통은 물론 손과 발이 쥐가 나거나 저리고 아프고 시린 증상이 잘 나타나기도 한다.

과민성 장 증후군의 한방치료

옛 속담에도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는 말처럼 장만의 문제라기보다 식도 위 십이지장 소장 간 쓸개 등의 원인인 경우가 80~90%이다. 그런즉 심하부의 식체 담적 식적 심하경만 심하비 간기울체 등을 치료할 때 발효된 한약의 적석지 우여량탕에 이기 해울 소간 혹 청간건비탕을 가감하여 치료하면 과민성 장 증후군은 쉽게 치료되는 것이다.

음식주의 사항

과민성 장 증후군은 잘 치료가 되지 않는다 라고 인식이 되어 있는 질병이기도 하지만 평소 야식 과식 폭식 날음식 찬음식 생음식 기름에 튀긴 음식, 우유 두유, 찬음료 등을 삼가는 것이 좋고 항상 복부를 따뜻하게 해야 한다.
* 심리적 인자 대인갈등 가족내의 문제 직장내 부적응, 시험의 긴장, 등으로 자주 나타나므로 평소 스트레스를 적게 받도록 마음을 다스리며 가벼운 운동 적당한 수면 등을 할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 그 외에 정신적 육체적 만성피로를 피하고 출산 이후나 장염이나 개복 수술을 하고 난 후 항생제의 후유증 등으로 나타날 수 있으므로 효소제를 복용하는 것도 큰 예방책이 될 수 있다. 예외적이긴 하나 장의 폴립, 궤양성 대장염(일종의 크론병) 등으로 장이 민감한 반응을 일으키는 소수의 환자들에게도 나타나는 특수 질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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