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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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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키우는 부모라면 한번쯤 진지하게 생각해 보았을 질문이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내 아이를 건강하고 똑똑하게 키울 수 있을까

아인슈타인과 같은 천재는 아니더라도 건강하고 똑똑한 모습으로 자라는 자녀는 분명 부모들의 가장 큰 소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요즘 신문 잡지 도서 매스컴 인터넷 SNS등을 통하여 영재교육 뇌 호흡 두뇌개발 프로그램과 자연요법 식이요법 등 육아에 관한 정보는 홍수처럼 넘쳐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린이들에게도 성인병인 당뇨가 나타나는가 하면 요즘 난치병이라고 하는 알레르기 질환, 아토피, 심각한 ADHD(집중력장애)로 인한 수학능력 저하로 정신과를 찾는 아이들이 많아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왜 요즘 아이들은 참을성이 없고 때로 난폭하고 공격적이며 걸핏하면 짜증을 내거나 신경질적으로 반응하는 것일까?
-왜 요즘 아이들은 사철 감기를 달고 살다시피 하고 약을 먹어도 잘 낫지 않을까?
-왜 요즘에는 알레르기 비염 천식 아토피를 앓는 아이들이 많을까?
_왜 요즘 아이들은 집중력이 떨어져 주의력이 산만한 것일까?

이러한 현상들은 나 자신도 세 자녀의 아버지로서 늘 고민하는 문제였고 현대 의학적 접근의 한계를 보면서 한의학으로 해결할 방법을 찾아보려고 부단히 노력했습니다.
특히 인체의 생리 병리 또 한약과 자연요법을 연구하면서 그러한 문제점들은 산업화의 부산물인 공해와 온갖 유해한 화학물질로 범벅이 된 음식물, 오염된 환경, 과중한 스트레스로 인해 체력적으로 허약해지면서 정신적인 기능까지 떨어지면서 오는 심각한 부작용이라는 사실을 알았고 여기에 육아방법의 잘못된 관행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잘못된 육아 방법의 관행을 살펴보면

1. 토하거나 자주 넘기는 아이
신생아나 유아기를 살펴보면 분유나 모유수유를 할 때 토하는 아이를 배고프다 생각하여 구토가 멈추는 즉시 먹이는 습관이 있습니다. 소아과 교과서에도 유아들은 위가 수직이므로 잘 토할 수 있으며 성장하면 없어진다고 하는데 이것은 맞는 말이면서도 틀린 말인 것입니다. 간혹 우유나 분유를 먹고 웃다가도, 트림을 하다가도 1년 내내 토하는 아이를 한방치료로 소화기능을 다스려주면 토하는 것을 멈추고 잘 먹고 대변색도 좋아집니다.

2. 식욕이 부진한 아이
어린이들이 식사를 하지 않으려 할 때 꾸짖거나 윽박지르고 밥그릇을 들고 돌아다니면서 먹이는 방법 혹은 매를 들고 다니면서 먹이지 않아야합니다. 소화기능을 좋게 해주면 아이들이 저절로 먹게 됩니다.

3. 복통과 두통을 자주 호소하는 아이
아이들이 종종 두통과 복통을 호소하는데 이 때 손, 발이 차갑거나 이마에 열감이 올라오거나 이럴 때 명치 밑 즉 오목가슴 밑을 눌러보면 아프다고 하거나 말을 못하는 유아일 경우 찡그리며 울음을 터뜨리는 때가 있는데 이런 경우 위장기능이 약한 아이인 것입니다.

4. 급한 마음이 질병을 부릅니다.
성인들은 물론 자녀들이 체력과 면역력이 떨어졌다거나 또 뭔가 부족하다 싶으면 무조건 먹거나 먹이는 것으로 해결하려는 오류를 범합니다. 먹거나 먹이기 전에 먼저 원인 치료를 하고 먹거나 먹여도 늦지 않습니다. 빨리 먹는 습관, 조금만 증상이 나타나도 쉽게 해결하려는 조바심, 바로 그러한 생각들이 오히려 가볍게 해결할 수 있는 것을 만성질병들로 키울 수 있는 것입니다.

5. 찬 음식을 즐겨 먹는 식습관
외국의 언론에 보도된 칼럼에서 “냉장고가 만들어진 후 인류에게 성인병이 더 많아졌다” 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특히 식사 중에 찬물을 먹고(밥을 물이나 국 종류에 말아먹는 것 포함) 차가운 음료수와 빙과류 등을 많이 먹게 되면 뱃속이 차가워지면서 소화력을 떨어뜨리게 됩니다.

6. 야식하는 습관!
저녁을 늦게 먹는 음식 습관은 건강의 최대의 적입니다. 어느 때 부터인가 야식문화가 발달하고 아이들도 밤늦게 간식을 먹이는데 잠을 자는 동안에도 계속 소화시켜야하기 때문에 수면의 질이 떨어지고 결국 성장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7. 과식 및 폭식하는 습관!
과식도 습관이 됩니다. 많이 먹는다고 다 소화, 흡수되는 것이 아닙니다. 적당한 양을 먹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8. 태교
하룻저녁 아비 될 자의 마음가짐과 열 달 어미 될 자의 태교가 중요합니다.

9. 소아과 질환의 한방치료
문헌에 의하면 성인 열 명을 치료하는 것보다 부인 열 명을 치료하는 것이 어렵고 부인 열 명을 치료하는 것보다 소아 한 명을 치료하는 것이 더 어렵다고 합니다, 어린아이는 문진이나 관형찰색이 어렵다는 뜻이지만 성인과 달리 소아의 3대 신체적 특징인 발병이 쉽고, 변화가 빠르고, 신속히 치료되기 때문에 희귀병이 아닌 이상 한 두 달의 약물 복용으로도 놀라운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자주 체하는데도 부모들은 잘 모르고 넘기는 경우가 많은 것을 임상에서 종종 경험합니다. 소아들은 대부분 감기,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해 고열을 동반한 호흡기질환이나 면역질환이 나타날 수 있고 경련 경기 등을 보일 수 있으며 알레르기 질환으로 비염 아토피 천식 두드러기 등을 호소하거나 평소 상한 음식 등으로 배탈 식중독 또는 소화 불량 이나 급체 등으로 가스차거나 복통, 변비, 설사 등을 호소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간혹 정신과 영역으로 발달장애 인지능력장애 과잉행동장애 간질이나 유사간질 등을 일으키는 아이들도 있어 치료가 더 신중을 요하는 어린이도 있는 만큼 특별히 유전적이지 않는 이상 증상에 맞추어 원인을 치료하면 됩니다.

최근 한방에서는 바이러스 감염 또는 염증성 질환에 항생제를 대용할 치료제가 개발되어 임상에서 놀라운 효과를 얻고 있으며 감기 바이러스와 같은 감염도 3일 정도 한방치료를 받으면 호전됩니다. 항생제의 남용으로 인한 2차적인 부작용의 염려 없이 자연요법인 한방치료를 통해 성장기의 자녀들의 건강을 지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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