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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반증

백반증

백납증(백반증)

백납이란

백납은 백전풍(白癜風) 혹은 백반증, 백낙이라고 하며 또 간혹 자전풍(紫癲風)도 나타나는데 피부병 중에서도 흔한 질병은 아니지만 피부가 부분적으로 탈색되어 흰 반점이나 자주빛 반점이 생기며 점차 확대되어 손가락 발가락부터 시작한 반점은 점차 얼굴 코 눈 주위 심하면 몸통까지 피부가 탈색이 되어 번져나가는 면역체계 이상의 자가 면역성 질환이다. 주로 어린 나이에 조금씩 보이다가 10대부터 30~40대까지 흔하게 나타나며 점차 확대되어 전신에 퍼지기도 하고 일생동안 영향을 미친다. 알레르기와 같이 피부의 가려움이나 통증 등은 없지만 흰 반점으로부터 시작하여 얼룩이 진 것처럼 변하다보니 전염병은 아니지만 환자는 물론 주변사람들에게 혐오감을 줄 수 있어 마음의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것이다.

백납의 원인

현대의학에서는 백납증의 원인이 아직까지 명확하진 않지만 알레르기 면역질환의 제 4 유형에 해당된다고 하는데 면역조절능력 이상으로 멜라닌 세포가 파괴된 결과라고 보고 있다. 백납은 원인균이 없기 때문에 세균학적인 병인론을 주장하는 서양의학으로서는 비 세균성 질환인 백납증의 원인과 치료에 근본적인 한계를 드러낼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래서 각종 상품의 스테로이드 연고제를 바르는 것이 고작이며 레이저 광선치료를 하지만 효과도 미미하고 한계에 봉착하고 있는 것이다.
한의학에서는 과도한 스트레스와 서구화된 음식 및 부절제, 야식, 음주, 불면 등의 요인으로 인해 기체(생명력의 막힘) 즉 간기울체에 의한 간과 비위장의 불화, 또는 폐의 풍습 즉 중금속 이나 오염된 환경 등의 영향으로 오장육부의 기능저하와 이로 인한 면역체계의 이상으로 인한 자가 면역질환으로 보고 있으며 더 이상의 진행을 막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서서히 회복이 되는 것이다.

백납의 증상

발생부위는 대개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는 사지말단의 손가락 발가락 무릎 팔꿈치 겨드랑이 안쪽에서부터 시작하여 심하면 복부 얼굴 눈 코 귀 입술주위 몸통 전체로까지 탈색이 되기도 한다. 처음에는 대체로 백색 혹은 자주빛 반점의 둥근 모양에서 점차 땅콩모양이나 파종형태 즉 씨 뿌리는 모양의 반점부위가 여기저기 번지면서 지도형으로 바뀌고 점차 전신으로 번져 나간다. 다른 피부질환과 달리 가려움이나 통증 등은 없지만 대개 피부가 건조하고 복부가 냉하며 사지 말단이 차가운 사람들한테 발생한다.

백납의 한방치료

아직까지 백납을 완전하게 치료한다는 임상보고는 없지만 꾸준히 약물연구를 한 결과 면역체계의 이상을 다스리고 면역 조절능력을 향상시키는 약물들이 속속 개발이 되면서 치료의 기간을 단축은 물론 재발을 막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특히 본원의 처방은 핵심 약재의 성분을 약물의 흡수력과 효과의 지속력을 높이는 “수용화” 처리에 성공하여 치료효과를 높이고 있다.
본원에서는 약물 치료와 함께 치료율을 높이는 보조요법으로 각종 면역약침(황기,진센,별갑)과 봉독요법을 사용해서 국소 피부자극을 통한 면역조절 능력을 향상시키고 정상 피부재생을 촉진하는 치료를 통해 많은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백납증의 주의사항과 예방법

백납증은 무엇보다 미용상의 결함이 드러나는 피부질환인 만큼 심리적 고통을 주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피하고 야식 폭식 과식 육식 기름진 음식 약물 오남용 환경오염 중금속 오염 등을 삼가고 상처부위에 잘 발생되므로 피부에 상처를 입지 않도록 주의하며 충분한 수면과 운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예방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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