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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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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이란?

말 그대로 “소변으로 포도당이 섞여 나온다.”는 뜻의 질병이다. 당뇨는 한의학에서 소갈(消渴)이라고 하여 수 천 년의 역사를 갖고 있으며 최근 의학기술의 눈부신 발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정복되지 못하고 있는 질병 가운데 하나이며 눈에 보이는 혈당만을 조절하는 치료방법으로는 당뇨병의 치료는 요원할 수밖에 없다. 더구나 산업문명이 발전할수록 과중한 스트레스와 식사의 도(道)가 무너지고 생활환경의 급격한 변화, 자세의 불균형, 운동부족, 과로, 수면부족, 약물오남용, 교통사고 후유증 등으로 인한 대사 장애를 일으켜 당뇨병의 유발인자가 더 많아지는 현상 때문에 성인병 중에서도 특히 난치병으로 분류되고 있는 것이다.
우리 몸은 여러 가지 영양분을 흡수함으로써 활동에너지를 얻는데 그 중 ‘탄수화물(당질)’은 단백질, 지방과 함께 3대 영양소로서 생명을 유지하는 가장 필수적인 영양소이다. 탄수화물은 간에서 포도당으로 전환되어 혈액으로 전신에 공급되는데 이러한 포도당의 변환을 주도하는 것이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으로, 췌장에서 분비되어 혈당을 낮추는 역할을 한다. 인슐린이 부족하거나 세포가 그것을 충분히 이용할 수 없는 상태가 되면 포도당을 활용할 수 없고, 혈액중의 포도당이 비정상적으로 증가하여 생기는 병이 바로 ‘당뇨병’이다.
당뇨는 췌장에서 인슐린을 분비하지만 췌장 자체의 문제만은 아니며 췌장 주변의 여러 기관 특히 ‘간“과의 관계인데 그래서 당뇨병(=소갈증) 을 전신성, 복합성, 만성열성, 소모성질환이라고 한다. 또한 당뇨는 혈중포도당이 필요 이상으로 많아 혈액이 탁한 상태인데 오래되면 세포를 죽이고 신경을 손상시켜 각종 합병증을 유발하게 되는 것이 당뇨병인데 조기발견 초기에 치료하는 것이 합병증을 예방하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지름길이다.

당뇨병의 한방치료

당뇨는 한의학에서 상소 중소 하소로 구분하여 치료하여 왔지만 치료가 어려운 질병중의 하나였다. 그러나 본원의 오랜 연구 끝에 청간건비 보신수양혈을 위주로 인슐린 저항성을 완화 시키는 소당전의 개발과 함께 최근 한약을 72시간 숙성 발효시킴으로서 신속한 혈당조절은 물론 당뇨치료와 합병증 예방의 길이 열리면서 환자는 물론 가족분들에게도 새로운 희망이 되고 있다.

당뇨병의 보조치료

최근에는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약물의 해독작용을 완화시키는데 뛰어난 효능을 지닌 “진센(고농축 인삼추출물), 생지황 산삼 우황 웅담 홍경천 ”등 다양한 약침요법이 사용되고 있어 당뇨병에 획기적인 치료의 전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인슐린 주사를 맞거나 혈당 강하제를 복용하는 환자들 중에 간혹 혈당이 조절이 전혀 되지않는 경우에 약침요법을 통해 “간기울체 소간해울” 등 막힌 기운을 소통 시키는 처방을 한 후에 속히 혈당이 조절되는 예를 보아도 한방치료가 조절제가 아니라 치료될 수 있는 좋은 예인 것이다.

당뇨환자의 식생활관리

임상에서 당뇨환자의 식생활을 관찰하여보면 소갈(消渴)이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식사 중에 물을 많이 마시거나 물이나 국 종류에 말아먹고 또 과식 야식 폭식이나 음주를 일삼으며 외식을 주로하거나 기름진 음식을 과다하게 섭취하여 대개 비만한 환자임을 볼 수 있다. 물론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아 나타난 심인성 마른체질의 당뇨 환자도 있지만 흔히 운동부족 등과 각종 물리적인사고(예: 교통사고) 후유증과 자세의 불균형, 가족력, 약물오남용 등으로도 발생하는 만큼 철저한 식이요법이 치료를 위한 필수 조건이기도하다.

물 마시는 습관과 저녁 여덟시 이후의 금식!!! 만으로도 놀라운 공복 혈당조절효과

“당뇨는 치료가 안 된다.” 라는 인식이 팽배해 있는데 과도한 스트레스와 오랜 시간 잘못된 식생활습관에서 묻어 왔기 때문에 근본 원인조차 판별하기 어렵다. 우리 조상은 과거 잘 먹지 못하고 살았던 시대에 특히 물이나 국에 말아먹고 배를 채웠던 민족이여서 국문화가 발달하면서 소화기계통의 질병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데 당뇨병도 여기에서부터 출발한다. 따라서 앞서 말씀드린 식생활 습관만이라도 관심을 갖고 (특히 저녁 6시정도에 식사와 물마시는 습관) 규칙적인 생활 개혁이 이루어진다면 아침 공복당도 높지 않고 당뇨의 조절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치료가 될 뿐만 아니라 합병증 예방도 그리 어렵지 않다. 당뇨병과 합병증의 예방과 치료는 균형 있는 식사시간 조절과 기름진 음식, 물이나 국 종류를 마시는 식습관만이라도 바꾼다면 당뇨병의 80~90%정도는 치료와 예방이 가능하며 무엇보다도 조기발견과 초기에 치료하는 것이 합병증을 줄이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지름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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